연세발렌타인치과는 아래 장치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. 어느 장치가 더 좋다기보다, 치아를 어떻게 얼마나 움직여야 하는지에 따라 적합한 장치가 달라집니다.
가장 오래 검증된 방식입니다. 힘 전달이 안정적이어서 난이도 높은 이동에도 적용 범위가 넓고, 장치 두께가 얇아 이물감이 비교적 적습니다. 다만 금속색이 드러납니다.
치아색에 가까워 눈에 덜 띕니다. 메탈과 비슷한 범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, 금속보다 두께가 있어 초기 이물감이 조금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.
와이어를 고무링 대신 브라켓 자체의 덮개로 고정하는 방식입니다. 치아색이면서 자가결찰 구조를 갖춰, 심미와 적용 범위를 함께 고려할 때 선택합니다.
밖에서 장치가 보이지 않습니다. 고정식이라 적용 범위가 넓지만 혀 자극과 발음 적응에 보통 2~4주가 보고됩니다. 설측교정 참고
식사와 양치 때 뺄 수 있어 관리가 수월합니다. 하루 20~22시간 착용이 권고되며, 발치를 동반한 큰 이동에는 예측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됩니다. 투명교정 참고
잇몸뼈에 식립해 고정원으로 사용합니다. 어금니가 앞으로 밀리면 안 되는 이동에서 쓰이며, 치료가 끝나면 제거합니다. 직경 약 1.4~2.0mm, 길이 약 6~10mm로 보고됩니다.
이동한 치아가 제자리에 머무르도록 유지합니다. 고정식과 탈착식이 있으며, 착용을 중단하면 재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.
| 장치 | 노출 | 방식 | 적용 범위 | 착용 시간 영향 |
|---|---|---|---|---|
| 메탈 | 보임 | 고정식 | 넓음 | 없음 |
| 세라믹 | 덜 보임 | 고정식 | 넓음 | 없음 |
| 세라믹 자가결찰 | 덜 보임 | 고정식 | 넓음 | 없음 |
| 설측 | 거의 안 보임 | 고정식 | 넓음 | 없음 |
| 투명교정 | 거의 안 보임 | 탈착식 | 제한적 | 큼 (하루 20~22시간) |
적용 범위는 일반적으로 보고되는 경향이며, 실제 적용 가능 여부는 개인의 치열과 이동 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.
먼저 3D CT와 인상 채득 자료로 필요한 이동량과 방향을 확인합니다. 그 이동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장치가 몇 가지로 좁혀지고, 그 안에서 심미적 요구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결정합니다. 이동 자체가 어려운 장치를 선호만으로 선택하면 치료가 길어지거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.
위아래에 서로 다른 장치를 쓰거나, 초반에는 고정식으로 큰 이동을 끝내고 마무리 단계에서 다른 장치로 바꾸는 조합도 가능합니다.
치료 전 알아두실 점 — 어떤 장치든 치료 기간과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. 교정 중 치근 흡수, 잇몸 퇴축, 충치 발생 가능성이 있어 정기 내원과 구강 위생 관리가 필요하며, 치료 종료 후 유지장치를 착용하지 않으면 치열이 다시 틀어질 수 있습니다.